글 남길게 없으니 먹을거 사진이라도..


아딸에서 먹은 튀김모듬, 떡볶이, 탕수육, 어묵..
배부를때 먹은거라 맛은 그냥 저냥 했음...........


이모부가 보내줬던 참돔회.. 저번주에 참돔을 10마리를 보내주셔서
아빠가 회를 떠줘서 밥이 반찬이 되고 참돔을 밥 삼아 먹었습니다..


스콘이 먹고 싶다는 제 말에 언니가 바로 사다준 스콘.
커피랑 스콘이랑 같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


 

by 커피콩 | 2009/01/20 13:53 | 쑥쑥 맛난거 | 트랙백 | 덧글(2)

..하.. 날씨 참...^_^;

출근해서 온도가 뜨는 전광판을 확인하니

-10.3

...그랬쿠나. 어쩐지 어제 보다 더 춥다고 느껴지는건 나의 착각은 아니었던 거구나.ㅋㅋㅋ

아...^_^...

by 커피콩 | 2009/01/15 09:33 | 쑥쑥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추워! 아오아오아..ㅠㅠ

출근길은 너무 힘드네요.-_-;
왜 내가 휴가 쓸땐 안추운거야!
_no

이번주 토요일 부터 날씨가 풀린다곤 하지만
당장 추운걸...

요즘은 참... 글 쓸게 없어서 다른 블로그 구경 혹은 리플만 달고
제껀 거의 관리를 못하겠네요.
뭔가 뿅 가서 빠질만한게 필요해요.

ㅠㅠ

by 커피콩 | 2009/01/14 10:49 | 쑥쑥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
그간 지름 일기

스트레스 작렬로 인한 정신줄 가출로
자질구레하게 질러 댔습니다.
자잘하게 지른것 치곤 액수는 뭐...
어쨌든.... 기분은 나아졌슴.
종이를 자주 만지다 보니 손톱이 너무 보기 싫어져서
지른 매니큐어..실은 집에 근 20개쯤 있었지만;;;;;;;;
언니가 정리 안한다고 청소하면서 다 쓰레기통으로
담아 버려서(...) 지금 있는거라곤 최근 지른 저것들뿐..
전에 쓰던 캐논 A95가 고장나서 새로 지른 똑딱이 귀염둥이 디카.
어차피 나같이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이 쓰려면 저런게 최고임....
생각보다 귀엽고 화질도 괜찮아서 여러모로 잘샀다고 좋아라하는중

만화책... 만화책이 보고 싶어!!!!!! 라는 생각에
뒤도 안보고 그자리에서 결재해버린(....) 책들.
디그레이맨, 크게휘두르며, 환월루기담, 너와나,
어제 뭐 먹었어? 요렇게 질렀다. 아... 너무 재밌어.ㅠ
휴가때 아빠에게 이끌려서 바꾸게 된 폰.
폴더 아님안써. 버튼이 터치면 줘도 안가져! 라고 우기는 저때문에 그간 제 폰을 바꾸고 싶어
안달나셨던 아부지와 제 취향에도 스트라이크! 되어버려서 샀습니다. ㅋㅋㅋㅋ
판매하시던 분이

"요즘 아가씨들은 핑크색 많이 사시던데. 핑크하세요 이쁘잖아요."

"......그거야 요즘 아가씨고요-_-... 올블랙은 없어요?"

나의 취향은 블랙 아님 화이트라고...
위에 사진 세개는 핸드폰으로 찍어 본 사진.
 꽤나 화질이 괜찮게 나와서만족 만족.

by 커피콩 | 2009/01/12 19:32 | 쑥쑥 지름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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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 나이에 다 피지도 못하고 져버린
안타까운 소식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현실감이 없네요.

by 커피콩 | 2008/12/31 13:1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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